일본향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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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파스머프 조회 20회 작성일 2021-10-26 16:28:5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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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향 인센스 가이드] 고급진 향을 즐겨보자! / 한국식.일본식 인센스 스틱

인도식 인센스와는 또 다른 고급진 매력을 지닌 선향 인센스를 가이드 해드립니다.
한국의 전통 방식 향초인 선향이 현대화 되면서 고급진 향수 제조사나 조향 브랜드들의 향이 조합되어 현대인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인센스가 많아졌습니다.

기존 인도식 향만 피우던 향덕들은 은은하고 우아한 한국식/일본식 선향도 한 번 즐겨보세요^^

- 선향이 뭔가요?
- 선향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 선향의 특징은?
- 선향의 사용 팁!

**인센스 구매좌표 : https://smartstore.naver.com/tto-ogi/category/8f3da92b8bb94862b7f10e9d1f86d868?cp=1
jiyoon YANG : 영상에서 소개하신 선향전횽 홀더는 어디서 파나요?
유니콘 : 생선구운 냄새 제거에 좋은 선향 추천해주세요~
디케이옴므 : 소중한 영상 감사합니다
Yellow Heart : 인센스에 대한 영상이 별로 없는데 항상 좋은 정보 잘 얻어 갑니다. 나중에 영상에서 뿔향(백플로우 인센스)에 대해서도 한 번 다뤄 주세요.~ 예쁘기는 너무 예쁜데 연기가 가라 앉는게 혹시나 건강에 좋지 않을까봐 못 쓰고 있어요 ㅎ
pluto : 선향과 인센스콘은. 중간에 향을 끄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문화충격을 준 일본 에도시대 하층민 이야기

일본은 들여다보면 볼수록 같은 동양이라도 이질적인 문화가 많이 보입니다. 그 중에서 일본에서 문호를 개방한 이후, 이방인들에게 문화충격을 준 에도 시대 세 하층민의 모습을 들여다 봅니다. 초기 이방인들을 당혹스럽게 했던 훈도시 차림의 반 나체 막노동자들, 여자를 맛사지하는 안마사들, 그리고 대중탕에서 여자들의 등을 미는 남자 때밀이, 산스케 등입니다.

00:42 초기 이방인들을 당혹스럽게 했던 반 나체의 막노동자
04:08 여자를 맛사지하는 안마사
06:28 대중탕에서 여자들의 등을 밀어주는 남자 때밀이, 산스케.

성우: typecast
otat ryu : 개화 이전 문명의 시선에서 보았을 문화차이와 충격은 여러 기록에서도 알겠는데 유교의 국가라 신체를 노출하였다 말았다 정도일 뿐 당시 조선이나 여타 나라에서 뭐라 할 만한 이야기라기보다 기후와 환경에 의한 독특함 정도일 듯.
임영주 : 애도시대의 옷차림이 아직도 전해내려오는것은 일본 씨름을 보면 쉽게 이해됨.
짬뽕짝 : 지금의 성진국이 하루아침에 된것이 아니야~~역쉬~~대다나다 니뿡
밍밍 : 아마존 밀림 속 원주민을 보는거같군
Eric Jeong :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훈도시에서 냄새는 얼마나 났을지 생각만 해도 좀 끔찍함

[중국방송] "일본의 수출규제 2년? 결국 한국에 완전히 깨졌습니다!" "일본의 자충수 + 혈기에 끈기까지 갖춘 한국인들의 완승"

벌써 2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일본의 반도체 소재 재료 공급 중단으로 촉발된 한일간 갈등을 쭉 지켜봐 왔던 중국, 과연 어떠한 판단을 내리고 있을까요?
psyche shieun : 저 교수의 분석글에 대한 중국과 일본의 댓글 반응도 알고 싶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yk s : 중국은 꼭 자기네 애국심 고취를 위해 이런걸 이용함. 외세에 지지않기위해 단결해야한다는등..
김미화 : 젓가락 TV는 제목이 솔직해서 좋습니다. 요즘 제목이 영상과는 상관없는, 과장되고 자극적인 어그로성 제목이 많은데 젓가락 TV는 본문을 요약하는 진솔한 제목에 내용도 열심히 자료 찾아 번역해서 믿고 봅니다. 자극적인 제목의 채널은 점점 신뢰 못해서 아무리 한국 좋다는 내용이라도 나중에 믿고 거르게 됩니다. 그런 지나친 국뽕 채널이 우리의 객관적인 시각을 잊게 만들고 일본 우익인사들처럼 국민을 우물 안의 개구리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축복받은 자 LMnP INSTITUTE : 운영자님, 고생 많으십니다. 늘 감사드리며, 업로드하실 때마다 기대 만땅입니다. 아니, 사실 기대 만땅이었드랬는데요, 한동안 쉬셔서 많이 아쉬웠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뵙게 되니 너무 너무 좋아요. ㅎㅎ 나만 그런가?
김경용 : 전문가 분께서 놓치고 있는 부분이 한국 대기업들은 이미 기존의 일본 소재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안정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던 상황에서 굳이 국산 소재로 바꿀 필요성을 못 느꼈던 건데, 자신들의 소재 관련 기술 격차가 어마어마해서 한국 기업이 의존하고 있다라고 생각했던 게 일본의 큰 패착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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